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향동지구에서 퇴근 후 허리 통증 — 요일 상관없이 저녁 7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향동지구에서 퇴근하고 허리 통증 치료를 받으려면 한의원마다 다른 야간진료 요일부터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경희미르애한의원 고양향동점은 요일 상관없이 평일 저녁 7시 30분까지, 접수는 7시까지 똑같습니다. 눌러도 안 잡히는 깊은 층의 허리 통증을 초음파로 확인한 뒤 침·약침·추나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향동에서 일하다 어깨에 담이 크게 걸렸다면 — 그날 무엇을 보고 정하는지
일하다 어깨에 담이 크게 걸려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은 "여기 오면 이것저것 다 하자고 하는 건 아니겠죠"입니다. 저희는 초음파로 어느 층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먼저 보고 그날 조합을 정합니다 — 근육만 굳어 있으면 침과 부항, 힘줄에 염증이 보이면 약침, 정렬이 틀어져 있으면 추나입니다. 막 걸린 담과 몇 달째 있는 결림이 어떻게 다른지, 무엇을 여쭙는지, 집에서 할 것과 건강보험 범위까지 정리했습니다. 향동지구에서 걸어서 오실 수 있고 평일 저녁 7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덕은지구에서 목이랑 어깨가 같이 아플 때 — 어디서 시작됐는지부터 가릅니다
목이 아픈 건지 어깨가 아픈 건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붙어 있는 자리지만 시작된 곳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고개를 돌릴 때 아픈지 팔을 들 때 아픈지로 갈리고, 어깨는 초음파로 어느 층에서 문제가 나는지 보면서 약침을 놓습니다. 움직임이 줄기 시작한 때가 가장 짧게 끝나는 때입니다. 덕은지구에서 차로 10분에서 15분, 주차는 100대 이상 무료입니다.
도래울·원흥·화전에서 퇴근하고 받는 추나·약침 — 차로 10분에서 15분
도래울·원흥·화전에서 오시는 분들이 예약 전화로 가장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진료 시간입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까지 진료하고 차로 10분에서 15분 거리입니다. 통증 치료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횟수가 아니라 간격이고, 퇴근 후에 오실 수 있으면 그 간격이 지켜집니다. 침·추나·약침을 어떤 순서로 쓰는지, 저녁에 치료받고 자도 되는지, 주차는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상암·DMC 사무실에서 손끝이 저립니다 — 회사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상암 오피스와 DMC 지식산업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것이 오후의 손끝 저림입니다. 저림은 목·팔꿈치·손목 세 군데 중 한 곳에서 시작하고, 어느 손가락이 저린지로 갈라집니다. 어디서 눌리는지 찾는 법, 침·약침·추나를 어떤 순서로 쓰는지, 책상에서 그날부터 바꿀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상암·DMC에서 차로 5분에서 10분이라 점심시간에 다녀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에 유난히 뻣뻣한 무릎과 허리 — 일교차가 벌어지면 더 아픈 이유
여름엔 괜찮았는데 아침저녁이 서늘해지면서 무릎과 허리가 뻣뻣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날씨 탓이 맞지만 날씨가 없던 문제를 만든 것은 아닙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왜 아픈지, 언제 뻣뻣한지가 무엇을 알려 주는지, 가을에 활동량이 줄면서 통증이 늘어나는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아침에 이불 속에서 시작하는 관리법 다섯 가지도 담았습니다.
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아픕니다 — 걷다 보면 풀리는데 왜 그럴까요
아침 첫 발이 가장 아프고 걷다 보면 풀리는 발뒤꿈치 통증은 발바닥 근막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새 짧아진 막이 첫 걸음에 한 번에 늘어나는 이유, 족저근막·아킬레스건·지방패드를 아픈 자리로 나누는 법, 초음파로 근막 두께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담았습니다. 바닥을 딛기 전에 발을 늘리는 법을 비롯해 집에서 하실 관리 네 가지도 정리했습니다.
허리보다 다리가 더 아픕니다 — 엉치에서 종아리로 내려가는 저림
허리보다 다리가 더 아프고 엉치에서 종아리로 저림이 내려간다면, 허리에서 나온 신경이 눌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앉아 있을 때 더 아픈 디스크와 걸을 때 저린 협착증이 어떻게 다른지, 영상에 나온 정도와 아픈 정도가 왜 같이 가지 않는지, 눌린 신경 주변을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담았습니다. 저림이 어디까지 내려오는지로 회복을 확인하는 법을 비롯해 집에서 하실 관리 네 가지도 정리했습니다.
엄지 쪽 손목이 시큰합니다 — 쉴 수 없는 손목을 쓰면서 낫게 하는 법
주방 일, 육아, 미용 일처럼 손목을 쉴 수 없는 분들의 엄지 쪽 손목 통증을 다뤘습니다. 엄지 힘줄 두 가닥이 좁은 통로에서 왜 스스로 굴러가는 문제가 되는지, 집에서 해 보는 확인법, 힘줄 문제와 신경 눌림을 나누는 기준, 그리고 완치 대신 일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잡는 치료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하실 손목 관리 네 가지도 담았습니다.
쪼그려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걸립니다 — 시큰한 것과 걸리는 것은 다릅니다
무릎이 시큰한 것과 걸리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걸리는 느낌을 만드는 것은 연골이 아니라 연골판인 경우가 많습니다. 크게 다친 적이 없어도 마흔 이후 쪼그려 앉는 동작이 쌓이며 갈라지는 이유, 초음파로 어디까지 보이는지, 수술 없이 무엇을 정리하는지를 담았습니다. 무릎을 굽힌 채 몸을 틀지 않는 법을 비롯해 집에서 하실 관리 네 가지도 정리했습니다.
팔꿈치가 아픈데 테니스는 쳐 본 적이 없습니다 — 바깥쪽과 안쪽은 다릅니다
테니스엘보는 테니스를 쳐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주방 일, 마우스, 아이 안기처럼 손목을 반복해 쓰는 일이 팔꿈치의 힘줄 붙는 자리로 모이는 것입니다. 바깥쪽과 안쪽을 스스로 나눠 보는 방법, 왜 소염제만으로는 제자리인지, 내릴 때를 천천히 하는 운동이 왜 핵심인지를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하실 팔꿈치 관리 네 가지도 담았습니다.
목을 젖히면 팔이 저립니다 — 담이 아니라 목디스크일 때
목이 뻐근한 것과 목에서 팔로 내려가는 것은 다릅니다. 목뼈 사이 디스크가 신경 뿌리를 누르면 아픈 곳은 팔인데 눌린 곳은 목이 됩니다. 고개를 젖혔을 때와 팔을 머리 위로 올렸을 때의 변화로 근육 문제와 나누는 법, 수술까지 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 이유, 목만이 아니라 등을 함께 펴는 치료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베개 높이를 비롯해 집에서 하실 관리 네 가지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