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⑥] 노년기 보약, 기운 나는 약보다 먼저 볼 것
노년기에 기력이 처질 때 보약보다 먼저 볼 것이 있습니다. 까닭 없는 체중 감소는 원인 확인이 우선이고, 매일 드시는 약과의 조합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식욕·근육·움직임이 맞물려 내려가는 고리, 병치레 후와 환절기 등 복용 시점, 단백질·근력·낙상 예방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⑤] 갱년기 보약, 열이 오르는데 왜 채우는 약을 쓸까
갱년기 열감은 열이 많아서가 아니라 아래에서 받쳐 주던 것이 줄어 위로 뜨는 열입니다. 생리가 불규칙해질 무렵부터 폐경 이후까지 시기별 복용 시점과 기간, 먹는 한약과 자하거약침의 역할 분담, 보약으로 대신할 수 없는 골밀도·산부인과 진료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④] 산후보약, 언제부터 얼마나 — 산후풍을 남기지 않으려면
산후에 가장 많이 남는 것은 관절·근육 통증입니다. 오로가 끝난 뒤 시작하는 복용 순서와 제왕절개·수유 중 고려사항, 산후우울과 무리한 다이어트처럼 보약으로 대신할 수 없는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③] 자도 안 풀리는 피로 — 청장년 보약은 언제 필요할까
30~50대의 피로는 덜 자서가 아니라 회복이 소모를 못 따라가서 생깁니다. 보약 전에 빈혈·갑상선 등 다른 원인을 먼저 걸러내야 하는 이유, 사람마다 반응이 갈리는 까닭, 간 부담에 대한 국내 안전성 자료, 복용 시점과 생활 교정까지 정리했습니다.
"퇴근만 하면 식욕이 폭발해요" — 식욕의 세 가지 종류
식욕은 몸이 보내는 1차 신체 식욕, 스트레스가 부르는 2차 감정 식욕, 회식·가족 모임이 만드는 3차 사회 식욕으로 나뉩니다. 아침을 거르고 저녁에 과식하는 직장인 패턴이 약으로도 잘 안 잡히는 이유, 스트레스 식욕을 인정하고 적정량으로 푸는 요령, 그렐린·렙틴 등 식욕에 관여하는 요소까지 정리했습니다.
"배부른 걸 알면서도 계속 먹고 싶어요" — 식욕과 식탐의 차이
식욕은 인간의 기본 본능이라 죄악시하면 안 되고, 배부른 걸 알면서도 먹고 싶은 것이 식탐입니다. 어느 정도 배가 찬다는 느낌이 나에게 필요한 식사량이라는 기준, 늘씬탕으로도 식탐이 완전히 잡히지 않는 이유, "살 빠지면 실컷 먹어야지"가 요요로 이어지는 과정, 코끼리 비유로 보는 채식의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
다이어트 중 변비, 참지 마세요 — 하루 한 번 못 가면 변비일까요?
다이어트 중 변비는 식사량이 줄면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루 한 번 기준이 아닌 변비의 진짜 진단 기준, 구조적·기능적 원인 구분, 유산균이 도움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 그리고 억지로 참지 말고 변비환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은 아예 끊어야 하나요?" — 간식 먹는 요령
간식은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요령껏 먹는 것입니다. 뭘 먹어도 식사라는 원칙, 공복 시간이 체지방 분해 시간인 이유, 매일 믹스커피 한 잔이 1년에 2.4kg이 되는 계산, 저혈당성 폭식을 막는 당 보충 요령, 말린 음식을 비추천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생리 시작 후 1주일이 다이어트 황금기라던데, 사실일까요 — 생리주기와 다이어트
생리 전에는 체지방 비축과 호르몬 작용으로 체중이 늘고, 생리가 시작되면 다시 빠집니다. "생리 후 1주일 황금기"는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는 것일 뿐 — 내 주기 유형을 파악하는 법과, 다이어트 중 생리불순이 생기는 이유·대처까지 정리했습니다.
임신·출산과 다이어트 — 산후 다이어트는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중 임신이 되면 그 시점부터 복용과 다이어트를 중단하면 됩니다. 임신 중 지나친 체중 증가가 위험한 이유, 그리고 모유수유와 마황 문제로 정리하는 산후 다이어트 시작 시점(마황 없이 식욕 조절이 되면 출산 후 5주차, 아니면 단유 후)까지 — 시기별로 답해 드립니다.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더딜까요? — 감량 속도가 느릴 때 체크포인트 5가지
식사 조절을 잘하는 것 같은데 감량이 더딜 때 점검할 다섯 가지 — 체중이 빠지는 방식, 식습관 5가지 미션, 숨은 과식 신호 3가지(식후 3시간 이내 섭취·식후 5시간 무공복·취침 전 공복감 없음), 흐트러지는 하루의 무게, 그리고 정체구간까지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한 달에 5kg 감량, 누구에게나 맞는 말은 아닙니다 — 비만의 기준과 적당한 감량 속도
비만 평가에 쓰는 세 가지 기준 — 체질량지수(BMI)·허리둘레·체지방률의 장단점과, 건강과 요요를 생각한 적당한 감량 속도(한 달에 내 체중의 4~5%)를 정리했습니다. 한 달 5kg은 누구에게나 맞는 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