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화전·향동에서 퇴근하고 짓는 체력 보약 — 평일 저녁 7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퇴근하면 문 연 곳이 없어 보약을 미뤄 두셨다면 — 평일 저녁 7시 30분까지 진료하고 접수는 7시까지 받습니다. 저녁에 오시면 접수부터 처방 구성까지 30분 남짓이면 끝납니다. 진맥과 문진에서 잠·소화·체중·드시는 약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맞춤 탕약과 녹용·공진단·경옥고를 어떤 분께 쓰는지, 접수 마감과 비용 안내까지 정리했습니다. 화전역·도래울·원흥·덕은지구에서 차로 10분에서 15분, 향동지구는 도보권입니다.
보약은 가을에 먹는 것이라던데 — 시기보다 먼저 볼 것
추석이 지나면 “이제 보약 지을 때 아닌가요” 하는 전화가 늘어납니다. 가을이 나쁜 시기는 아니지만, 계절보다 지금 몸에서 무엇이 힘든지가 먼저입니다. 가을이라는 말이 어디서 왔는지, 계절마다 방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이 상태 그대로 겨울에 들어가면 왜 겨울 내내 그 상태로 지내게 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보약 여섯 편으로 가는 길도 함께 담았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⑥] 노년기 보약, 기운 나는 약보다 먼저 볼 것
노년기에 기력이 처질 때 보약보다 먼저 볼 것이 있습니다. 까닭 없는 체중 감소는 원인 확인이 우선이고, 매일 드시는 약과의 조합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식욕·근육·움직임이 맞물려 내려가는 고리, 병치레 후와 환절기 등 복용 시점, 단백질·근력·낙상 예방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⑤] 갱년기 보약, 열이 오르는데 왜 채우는 약을 쓸까
갱년기 열감은 열이 많아서가 아니라 아래에서 받쳐 주던 것이 줄어 위로 뜨는 열입니다. 생리가 불규칙해질 무렵부터 폐경 이후까지 시기별 복용 시점과 기간, 먹는 한약과 자하거약침의 역할 분담, 보약으로 대신할 수 없는 골밀도·산부인과 진료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④] 산후보약, 언제부터 얼마나 — 산후풍을 남기지 않으려면
산후에 가장 많이 남는 것은 관절·근육 통증입니다. 오로가 끝난 뒤 시작하는 복용 순서와 제왕절개·수유 중 고려사항, 산후우울과 무리한 다이어트처럼 보약으로 대신할 수 없는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③] 자도 안 풀리는 피로 — 청장년 보약은 언제 필요할까
30~50대의 피로는 덜 자서가 아니라 회복이 소모를 못 따라가서 생깁니다. 보약 전에 빈혈·갑상선 등 다른 원인을 먼저 걸러내야 하는 이유, 사람마다 반응이 갈리는 까닭, 간 부담에 대한 국내 안전성 자료, 복용 시점과 생활 교정까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②] 수험생 보약, 언제 먹여야 힘이 될까
수험생 보약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아니라 가진 집중력을 끝까지 쓰게 몸을 받치는 처방입니다 — 점검할 신호와 복용 시기, 졸음·간 부담 걱정에 대한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보약 ①] 밥 안 먹고 잔병치레 잦은 아이, 소아보약은 언제 먹이나요
소아보약은 키 크는 약이 아니라 잘 자랄 바탕을 만드는 처방입니다 — 점검할 신호와 연령별 목적, 아이 한약의 안전성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삼복더위에 기운이 처질 때, 여름 보약이 필요한 신호
복날 보양식을 챙겨도 기운이 안 나는 이유 — 땀으로 새는 기운과 차가워진 속, 여름 보약이 필요한 몸의 신호와 보양식과의 차이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