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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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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르애 공진단
수능이 다가옵니다 — 공진단과 총명탕,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가을이 되면 “공진단을 먹여야 할까요, 총명탕이 낫습니까” 하는 질문이 늘어납니다. 둘은 겨냥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공진단은 바닥난 기운 쪽, 총명탕 계열은 산만한 머리 쪽입니다. 그리고 저희에게는 둘을 합쳐 만든 총명공진단이 있습니다 — 스틱형이라 짜서 먹고 달달해서, 쓴맛 때문에 한약을 못 먹던 학생도 잘 먹습니다. 약보다 먼저 보는 세 곳(잠·배·목과 어깨)과 집에서 하실 다섯 가지도 담았습니다.
배재우 2026. 8. 29.
칼럼 미르애 공진단
감기는 나았는데 기침만 남는 계절 — 경옥고는 어떤 보약인가요
감기가 지나간 뒤 마른기침만 몇 주씩 남고 목이 자꾸 잠기는 분께 쓰는 보약이 경옥고입니다. 인삼·생지황·백복령·꿀 네 가지로 오래 고아 만드는 제형이라 방향이 공진단과 다릅니다. 권해 드리는 경우와 먼저 다른 것을 보아야 하는 경우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고양 향동에서 상암·수색·DMC까지 차로 5분에서 10분 거리입니다.
배재우 2026. 8. 19.
칼럼 미르애 공진단
공진단 속 사향·목향·침향,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공진단 가격과 이름을 좌우하는 향약재 한 가지 — 사향·침향·목향이 각각 무엇이고 왜 값이 다른지, 바꿔 쓰는 근거는 어디까지인지 정리했습니다.
배재우 2026. 8. 4.
칼럼 미르애 공진단
공진단, 저희는 직접 만듭니다 — 미르애 공진단이 만들어지는 과정
미르애 공진단은 기성품이 아닙니다. 러시아산 상대녹용과 국내산 당귀·산수유를 원장이 직접 고르고, 주침과 제환·금박까지 수작업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을 공개합니다.
배재우 2026. 7. 30.
칼럼 미르애 공진단
공진단은 언제 먹어야 제값을 할까
공진단이 실제로 힘을 내는 상황(수술·병치레 후, 수험기, 누적 과로)과 굳이 권하지 않는 경우, 직접 조제가 중요한 이유를 진료실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재우 2026.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