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생활관리
Q. 나에게 적당한 식사량은 어떻게 찾나요?
A.
식사 후 포만감이 기준입니다. '허기짐이 없다' 혹은 '약간의 포만감이 느껴진다' 정도에서 수저를 내려놓는 것이 나에게 필요한 식사량입니다.
📝 상세 답변
그릇 수나 칼로리보다 실용적인 기준이 식사 후 포만감입니다. '허기짐이 없다' 혹은 '약간의 포만감이 느껴진다' 정도에서 그만 먹는 것이 내 몸에 필요한 식사량이고, 그 이상은 식탐으로 채우는 양입니다. 배가 가득 찬 식사가 잦아지면 감량이 힘들어집니다. 여기에 다음 날 체중을 대조해 미세조정합니다. 적당히 먹었는데 안 빠지면 '약간 부족하다' 싶은 정도에서 끝내 보고, 활동량이 적었던 날은 같은 양도 과식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합니다. 천천히 먹어야 포만감 신호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의료진 감수
배재우
대표원장
